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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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를 한 가지만 고르기 어렵다면 달밧을 선택해도 좋다. Suryashi의 달밧에는 커리 2종과 달, 아차르, 볶은 푸른 잎채소, 파파드 등이 함께 나온다. 밥과 곁들여 취향에 맞게 섞어 먹는 방식이다. 치킨, 머튼, 채소, 키마 등에서 커리를 고를 수 있어 달과 곁들임을 더해 한 접시의 맛을 완성하는 재미가 있다. 달밧이 마음에 들었다는 후기도 있어, 커리뿐 아니라 네팔식 한 접시 요리를 맛보고 싶은 이에게 잘 어울린다.
커리를 중심으로 먹고 싶다면 점심 세트에서 한 종류 또는 두 종류를 고를 수 있다. 난이나 하프 난, 미니 라이스에 샐러드와 파파드 등이 곁들여지고, 두 종류 세트는 칠판 메뉴에서 커리를 고르는 재미도 있다. 후기에는 소힘줄 커리는 맵기가 약했고 뼈째 조리한 치킨 커리는 조금 매웠다는 주문 경험이 소개됐다. 다른 식사에서는 소힘줄의 부드러운 식감과 버터치킨의 단맛을 즐겼다는 이도 있었다. 커리 종류와 맵기 취향을 생각해 난과 밥의 조합을 고르면 좋겠다.
식사 중간에 곁들임 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찐만두 모모나, 향신료와 타마린드, 참깨, 허브를 넣은 수프 모모를 살펴볼 만하다. 식후에는 핫 또는 아이스로 주문할 수 있는 카르다몸·시나몬·생강 차이, 직접 만든 요구르트 음료 라씨도 있다.







